fallback mechanism 라이브러리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퀵리뷰라는것을 진행하고 있다. 유용한 아티클등을 읽고 포인트만 찝어내서 공유하는 작업이다. 말이 ‘퀵’리뷰지 더 이상 퀵하지 않다. 왜냐하면… 자세한 이유는 생략한다. 어찌됐든 퀵리뷰를 했던 내용이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갔다. 사실 저 글을 올린지 한달이 넘었다. 그래서 안 올라가나보다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올라갔다. 내가 올린 퀵리뷰의 포인트는 간단하다. ‘fallback mechanism 라이브러리’다. 사실 원문에서 언급한 […]

스프링 배치에서 기본 Job 흐름도

최근에 개인적으로 하는 스터디에서 스프링 배치에 대해 발표할 일이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발표라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깊이는 얇다. 하지만 그 중에서 기본 job 흐름도를 공유하려 한다. 스프링 배치 홈페이지에 보면 10여년간의 배치성 job을 분석했을 때 다음과 같은 표본(stereotype)이면 웬만한건 다 커버할 수 있다고 한다. 위의 그림에서 나오는 ItemReader, ItemWriter, ItemProcessor의 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다.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