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 SiteSwitcher

Spring Mobile 에서 제공하는 주요한 기능중에 하나가 SiteSwitcher 다. 이 것은 모바일 기기로 접속한 사용자에게 적절한 곳으로 리다이렉트 시켜주는 구현체이다. 예를 들어, 기존 PC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http://example.com 이 있다고 가정하자.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면, 이제 모바일 사용자용 도메인이나 서비스 전략이 필요하다. 현재의 서비스 전략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http://m.example.com 으로 […]

Device resolution [2]

LiteDeviceResolver Spring Mobile에서는 default device resolver로 LiteDeviceResolver라는 구현체를 사용한다. 이 LiteDeviceResolver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가벼운 “detection algorithm”을 구현해 단순히 사용자의 기기가 모바일 기기인지 아닌지만 판단한다. 현재 WordPress Mobile Pack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DeviceResolverHandlerInterceptor를 설정해주면 기본 값으로 LiteDeviceResolver를 사용한다. [xml]<interceptors> <beans:bean class="org.springframework.mobile.device.DeviceResolverHandlerInterceptor" /> </interceptors>[/xml] 사용자 기기의 판단은 다른 어떠한 핸들러보다 먼저 처리되야 하기 때문에 […]

Device resolution [1]

참조: http://static.springsource.org/spring-mobile/docs/1.0.x/reference/html/device.html 사용자의 기기의 분석은 HTTP request를 분석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전형적으로 User-Agent 헤더의 값이나 다른 request 헤더의 값을 통해 확인한다. 기본적으로 device resolution은 다음 질문에 답을 한다.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웹 앱이 작을 Display 사이즈를 가진 기기를 이용할 경우 다른 응답(response)를 줄 수 있게 한다. 더 세련된 device resolver는 모바일 […]

Overview

참조: http://www.springsource.org/spring-mobile 아이폰을 시작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한 웹 이용환경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Spring 진영에서 Spring MVC의 확장 영역으로 Spring Mobile 프로젝트를 배포했습니다. (2011년 03월 20일 기준으로 Spring Mobile 1.0.0.M3 배포) 조금만 더 지나면 정식버전이 배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식배포가 되더라도 지금의 M3 버전과는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Spring Mobile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features)를 갖고 있습니다. […]

JQuery로 touch event 이용하기

브라우저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액션을 제어하기 위해서 javascript에서는 addEventListener를 제공합니다. addEventListener란 사용자가 어떠한 동작을 취하면 브라우저가 이를 감지하고 특정한 이벤트를 발생시켜주고, 이 이벤트를 이용해 어떠한 일련의 작업을 하도록 handler를 바인딩하는 작업을 하는 함수입니다. 유명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인 jQuery를 이용할 때는 이와 유사한 함수인 bind를 이용합니다. bind(“mousedown”, function(event) {alert(event.clientX});  // 마우스 누름(클릭 아님)이 발생할 경우 마우스가 눌린 위치의 […]

한빛 미디어 O’Relly 기사 번역

올해 계획의 하나로 세운 ‘한빛 미디어 O’Relly 기사 번역 1회 이상 하기’를 달성했습니다. 주제는 ‘클라우드 문화‘ 였는데 기술적인 아티클이 아니라 번역 하는데 더욱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번역본을 보내고 다른 피드백 없이 4주 정도 뒤에 글이 실렸네요. 훗. 이 스피드라면 올해 안에 3회 이상은 가능하겠네요.